| 제목 | KMDP·한마음혈액원, 복지 사각지대 놓인 혈액암 환아 치료비 지원 | 작성일 | 2026-01-29 10:17 |
| 글쓴이 | KMDP | 조회수 | 7 |
첨부파일
-
[보도자료] KMDP, 한마음혈액원과 혈액암 환아 치료비 지원.hwp
(658.0K)
1회 다운로드
DATE : 2026-01-29 10:17:59
본문
KMDP·한마음혈액원, 복지 사각지대 놓인 혈액암 환아 치료비 지원
- 스타벅스코리아와 함께한 ‘온기더하기 헌혈캠페인’으로 기금 1천만 원 조성
- 김자선 한마음혈액원 국장 “꾸준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할 것”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이하 KMDP, 회장 이홍기)는 28일,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혈액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하는 ‘온기더하기 헌혈캠페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MDP 기증증진팀 장진호 부장, 박리나 팀장과 김자선 국장, 한송이 차장 등 한마음혈액원 임직원 그리고 급성림프구성백혈병으로 지원을 받게 된 전아영 학생(14)과 어머니 김향순 씨가 참석했다.
한마음혈액원은 전아영 가족에게 치료비 300만원을 전달하고, KMDP에도 헌혈증서 300매를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온기더하기 헌혈캠페인’은 지난해 연말, 한마음혈액원과 스타벅스코리아가 헌혈참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행사다. 스타벅스는 헌혈 후 헌혈증서를 기부한 참여자 수에 맞춰 매칭기부하며 총 1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에 한마음혈액원은 혈액암 환아를 둔 세 가족에게 치료비를 지원했다.
KMDP는 지난해 인하대학교병원에서 무사히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으나 복지 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전아영 가족의 지원을 연계했다.
전아영 학생 어머니 김향순 씨는 “2024년 아이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을 때 마음이 아픈 와중에도 치료비 걱정이 앞섰는데 이번 도움 덕분에 아이의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진호 KMDP 부장은 “뜻깊은 캠페인으로 혈액암 환아 가족에게 큰 희망을 전해준 스타벅스코리아와 한마음혈액원, 헌혈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혈액암 환자를 꾸준히 지원하는 한편, 조혈모세포 이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환자들을 위한 원활한 기증 환경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KMDP·HDC랩스, 인하대병원 혈액암 환자 위해 히크만 주머니 지원(2025.12.26) 2025-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