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홍보대사

  • 배우 김명국

  • 평생을 살면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작은 결심으로 한 생명을 살리는 경험을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 닥터프렌즈 (유튜버, 오진승·이낙준·우창윤 전문의)

  • 조혈모세포 기증은 헌혈보다 조금 더 힘든 정도의 수고만으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아주 귀한 일입니다.

TOP